난소 기능 억제 치료— 폐경 전 고위험 환자의 추가 옵션

제4관 · 호르몬양성 유방암 · 015

난소 기능 억제 치료
— 폐경 전 고위험 환자의 추가 옵션

SOFT·TEXT 연구가 확립한 GnRH 작용제 병용 전략, 8~20년 장기 효과, 그리고 치료 중 가임력과 임신을 고민하는 젊은 환자를 위한 2025~2026년 최신 근거까지 정리합니다.

✍ 온주📅 2026.06 업데이트🕐 약 14분📚 치료 · 폐경 전 ER+/PR+ 해당
⚠ 이 글은 환자와 보호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콘텐츠입니다. 의학적 진단·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십시오.

아내가 난소 기능 억제 주사를 처음 맞으러 갔을 때, 저는 "타목시펜만 먹어도 되는데 왜 주사까지 맞아야 하나"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답을 찾아보니 위험도가 높으면 호르몬 치료를 "더 세게" 만드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환우회에서 만난 30대 초반의 환자분이 "이 치료가 끝나면 아이를 가질 수 있을까요"라고 조심스럽게 묻던 모습이 오래 남았습니다. 이번 글에는 그 질문에 대한 최신 답변도 함께 담았습니다.

📌 이 글의 핵심 요약
  • 난소 기능 억제(OFS)는 GnRH 작용제로 난소의 에스트로겐 분비 자체를 약물로 멈추는 치료다.
  • 014편에서 다룬 아로마타제 억제제는 폐경 전 여성에게 단독으로 효과가 없어, OFS와 함께 사용해야 한다.
  • SOFT·TEXT 연구의 장기 추적(8~20년)은 고위험 폐경 전 환자에서 OFS+AI가 OFS+타목시펜이나 타목시펜 단독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일관되게 보여준다.
  • 2025년 ESMO에서 발표된 POSITIVE 임상시험 업데이트는 임신을 위한 일시적 호르몬 치료 중단이 단기 재발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근거를 다시 확인했다.
  • 2026년 ASCO에서는 매달 맞던 주사를 3개월 제형으로 바꿔도 효과와 안전성이 동등하다는 데이터가 발표됐다.
  • OFS는 일시적(약물)일 수도, 영구적(수술·방사선)일 수도 있다 — 이 선택의 가역성이 매우 중요한 결정 요소다.

SECTION 01난소 기능 억제(OFS)란 무엇인가

난소 기능 억제(Ovarian Function Suppression, OFS)는 폐경 전 여성의 난소가 만들어내는 에스트로겐 분비를 약물이나 처치로 억제하는 치료입니다. 002편에서 다룬 대로, 폐경 전 여성의 주된 에스트로겐 공급원은 난소이며, 014편에서 다룬 아로마타제 억제제는 이 난소의 에스트로겐 분비를 막지 못합니다.

📘 OFS가 필요한 이유 — "약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이 아니다

OFS는 단순히 치료를 하나 더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아로마타제 억제제가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전제 조건입니다. 난소가 계속 작동하는 상태에서 AI만 투여하면, 난소는 오히려 더 많은 에스트로겐을 분비하려 시도할 수 있어 AI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OFS로 난소를 일시적으로 "폐경 상태"로 만들어야, 비로소 AI가 의미 있는 치료로 작동합니다.

SECTION 02난소 기능을 억제하는 세 가지 방법

난소 기능을 억제하는 방법은 가역성(되돌릴 수 있는지)에 따라 크게 구분됩니다. 이 가역성의 차이가 치료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입니다.

화학적 억제 · 가역적
GnRH 작용제 (고세렐린, 트립토렐린)

4주 또는 12주 간격 주사. 약물 투여를 멈추면 일반적으로 난소 기능이 회복됨. 현재 가장 권장되는 방법.

외과적 억제 · 비가역적
난소 절제술(Oophorectomy)

양쪽 난소를 수술로 제거. 영구적이며 되돌릴 수 없음. BRCA 변이 동반 등 특수한 상황에서 고려.

방사선 억제 · 대체로 비가역적
난소 방사선 조사

난소에 방사선을 조사해 기능을 정지. 현재 임상에서 상대적으로 적게 사용되는 방법.

⚠ 가역성이 왜 중요한가

한 종양내과 전문의는 OFS를 설명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합니다 — "수술적 난소 절제는 영구적이라 부작용도 영구적이지만, GnRH 작용제를 이용한 화학적 억제는 일시적이라 부작용 중 일부는 치료가 끝나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이 차이가 현재 GnRH 작용제가 가장 선호되는 방법으로 자리잡은 핵심 이유입니다.

처음에는 "주사로 난소를 멈춘다"는 말이 무섭게 들렸습니다. 하지만 "치료가 끝나면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가역성을 알고 나니, 영구적인 수술과는 다른 무게로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같은 목표를 이루는 방법이라도 되돌릴 수 있는지 여부가 이렇게 큰 차이를 만든다는 걸 배웠습니다.

SECTION 03SOFT·TEXT 연구 — OFS 병용의 근거

OFS 병용 전략의 근거는 두 개의 대규모 3상 임상시험, SOFT(Suppression of Ovarian Function Trial)TEXT(Tamoxifen and Exemestane Trial)에서 나왔습니다. 012편에서 이미 간략히 언급했던 이 연구를 더 자세히 살펴봅니다.

SOFT
타목시펜 단독 vs OFS+타목시펜 vs OFS+엑세메스탄

OFS를 받은 군이 OFS 없는 타목시펜 단독보다 더 좋은 결과. 특히 항암화학요법을 받았던 고위험군에서 이득이 더 큼.

TEXT
OFS+엑세메스탄 vs OFS+타목시펜

OFS와 함께 사용할 경우, 엑세메스탄(AI)이 타목시펜보다 무병 생존을 더 길게 연장.

📊 SOFT·TEXT 통합 분석 장기 추적 결과 A등급 — 대규모 3상 임상시험 장기 추적
  • 두 연구를 통합 분석한 장기 추적에서, OFS+엑세메스탄군이 OFS+타목시펜군보다 무병 생존과 원격 재발까지의 시간을 일관되게 개선
  • 이 효과는 추적 8년에서 20년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보고됨 — 012편에서 다룬 ER+ 유방암의 후기 재발 특성과 맞물려 장기적 의미가 큼
  • 항암화학요법을 받았던 환자에서 OFS의 절대적 이득이 더 크게 나타남(5년 시점 3.6%p, 8년 시점 5%p 이상의 무병 생존 차이)
  • OFS+엑세메스탄군에서 점차 나타나는 전체 생존(OS) 이득의 신호도 보고되고 있음
Revisiting ovarian function suppression with GnRH agonists for premenopausal women with breast cancer: Who should use and the impact on survival outcomes. Cancer Treat Rev. 2024. Pagani O, et al. Adjuvant exemestane with ovarian suppression in premenopausal breast cancer: Long-term follow-up of the combined TEXT and SOFT trials. J Clin Oncol. 2023;41:1376–1382.

SECTION 04누구에게 OFS가 필요한가

모든 폐경 전 ER+ 환자에게 OFS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위험도가 높은 환자에게 추가 이득이 더 크다는 것이 SOFT·TEXT 연구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환자군OFS 고려 정도이유
저위험(작은 종양, 림프절 음성)타목시펜 단독으로도 충분한 경우 많음OFS 추가 이득이 상대적으로 적음
항암화학요법을 받은 경우OFS 추가 적극 고려화학요법 후에도 난소 기능이 일부 남아있는 경우가 많아 추가 억제 이득이 큼
림프절 전이 동반, 고위험 조직형OFS+AI 적극 고려SOFT·TEXT에서 가장 큰 이득을 본 환자군
매우 젊은 연령(35세 미만)OFS 고려 경향이 더 높음일반적으로 재발 위험이 더 높은 경향과 연관

SECTION 052026년 최신 동향 — 3개월 제형의 등장 최신 반영

GnRH 작용제는 전통적으로 매달 한 번씩 주사를 맞아야 했습니다. 이는 5~10년에 걸친 장기 치료에서 환자에게 상당한 부담이었습니다. 2026년 ASCO 연례 학술대회에서 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근거가 발표되었습니다.

📊 3개월 제형 GnRH 작용제 체계적 문헌고찰 A등급 —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 3개월(12주) 제형 GnRH 작용제가 기존 1개월 제형과 비교해 동등한 수준의 난소 기능 억제를 달성
  • 생존 결과와 안전성 프로필에서도 두 제형 간 의미 있는 차이가 발견되지 않음
  • 가장 흔한 부작용(안면홍조, 관절통, 두통, 오심)의 빈도도 두 제형 간 큰 차이 없음
  • 2026년 ASCO 발표 — 이 결과가 확립되면 환자의 병원 방문 횟수와 주사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잠재력
Three-monthly gonadotropin-releasing hormone agonist for ovarian function suppression in premenopausal breast canc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2026 ASCO Annual Meeting, J Clin Oncol. 2026;44(suppl 16):542.
💡 장기지속형 고세렐린의 실제 사용 확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병원 방문을 줄이기 위해 장기지속형(12주 간격) 고세렐린의 오프라벨 사용이 늘어난 것이 계기가 되어, 이후 관련 데이터가 쌓이고 있습니다. 매달 병원에 가야 하는 부담이 12주에 한 번으로 줄어드는 것은 5~10년의 장기 치료를 이어가는 환자의 치료 이행도(adherence)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매달 주사를 맞으러 병원에 가는 일이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직장을 다니거나 아이를 키우는 환자에게는 매달 반복되는 진짜 부담입니다. 주사 간격이 늘어난다는 소식이 단순한 의학적 디테일이 아니라, 치료를 끝까지 이어갈 수 있게 돕는 실질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SECTION 06치료 중 가임력과 임신 — POSITIVE 임상시험 최신 반영

이 섹션은 젊은 ER+ 유방암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 중 하나에 답합니다 — "치료 중 임신을 위해 호르몬 치료를 잠시 멈춰도 안전한가?" 오랫동안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후향적 자료에만 의존했지만, POSITIVE 임상시험이 처음으로 전향적 근거를 제공했습니다.

📊 POSITIVE 임상시험 — 2025년 ESMO 업데이트 결과 A등급 — 전향적 단일군 임상시험
  • 대상: 42세 이하, 1~3기 HR+ 유방암으로 18~30개월간 호르몬 치료를 받은 후 임신을 원하는 여성 518명
  • 설계: 최대 2년간 호르몬 치료를 중단하고 임신을 시도한 뒤, 다시 치료로 복귀
  • 2025년 ESMO 업데이트 결과: 치료를 중단한 군의 단기 재발률이 사전에 설정된 안전 기준을 충족 — 일시적 중단이 단기 재발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근거 확인
  • BRCA 변이를 보유한 40세 미만 여성 4,732명을 포함한 별도 매칭 분석에서도, 임신이 무병 생존을 낮추지 않는 것으로 확인됨
Peccatori FA, Pagani O, Niman SM, et al. POSITIVE trial investigators. Temporary interruption of adjuvant endocrine therapy for pregnancy in women with hormone receptor-positive early breast cancer: Updated outcomes. 2025 ESMO Congress, Abstract LBA12.
⚠ 이 결과를 적용할 때 주의할 점
  • POSITIVE 임상시험 참여자는 18~30개월간 이미 호르몬 치료를 받은 뒤 중단한 경우였다 — 진단 직후 바로 치료를 중단하는 상황과는 다르다.
  • 중단 기간은 최대 2년으로 제한되었으며, 이후 호르몬 치료로 복귀하는 것이 설계의 핵심이다.
  • 이 결과는 단기 재발 위험에 대한 것이며, 매우 장기적인(10년 이상) 영향은 추가 추적이 필요하다.
  • 임신을 시도하려는 모든 환자에게 일괄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위험도와 상황을 종합해 의료진과 함께 결정해야 한다.
환자분이 처음 그 질문을 했을 때 저는 답을 알지 못해 가만히 듣기만 했습니다. 지금은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전향적 데이터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분야가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SECTION 07부작용과 관리

OFS는 사실상 약물로 만든 일시적 폐경 상태입니다. 따라서 폐경기 증상이 그대로 나타나며, 014편에서 다룬 AI의 부작용과 겹치는 부분도 많습니다.

부작용관리 포인트
안면홍조, 야간 발한013편에서 다룬 생활습관 관리와 동일한 원칙 적용
골밀도 감소AI와 병용 시 골 손실 위험이 더해질 수 있어, 014편에서 다룬 골밀도 관리가 더욱 중요
질 건조감, 성기능 변화비호르몬 보습제 사용, 증상 지속 시 부인과 상담
기분 변화, 우울감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인한 증상 가능성. 필요시 정신건강 지원 연계
⚠ OFS+AI 병용은 골밀도 관리가 이중으로 중요하다

난소 기능 억제와 아로마타제 억제제를 함께 사용하면 에스트로겐이 거의 완전히 차단되어, 골밀도 감소 위험이 단독 사용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014편에서 다룬 칼슘·비타민D 보충, 정기 골밀도 검사, 필요시 골보호제 사용이 OFS+AI 병용 환자에게는 더욱 적극적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SECTION 08핵심 흐름 한눈에 비교

구분저위험 폐경 전고위험 폐경 전
1차 선택타목시펜 단독OFS + AI(엑세메스탄 등)
OFS 방법해당 없음(불필요한 경우 많음)GnRH 작용제(가역적) 우선 고려
근거표준 호르몬 치료 원칙SOFT·TEXT 장기 추적(A등급)
가임력 고려일반적 가임력 보존 상담POSITIVE 임상시험 근거로 일시 중단 논의 가능

FAQ자주 묻는 질문

QOFS 주사를 그만두면 난소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나요?
GnRH 작용제로 인한 억제는 대부분 일시적이며, 투여를 중단하면 시간이 지나 난소 기능이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회복 시기는 개인의 연령, 치료 기간, 항암화학요법 병행 여부에 따라 다르며, 일부 환자에서는 영구적인 폐경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회복 가능성은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QOFS는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한 난소 손상도 막아주나요?
항암화학요법 중 GnRH 작용제를 함께 투여하면 난소를 보호하는 부가적 효과가 있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이는 치료 목적의 OFS와는 별도로 가임력 보존 측면에서도 고려되는 전략입니다. 항암화학요법 시작 전 가임력 보존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미리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임신을 위해 치료를 중단하고 싶은데,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POSITIVE 임상시험은 18~30개월간 호르몬 치료를 받은 후의 중단을 평가했습니다. 즉 진단 직후 곧바로 중단을 시도한 경우가 아니라, 일정 기간 치료를 받은 뒤의 상황입니다. 본인의 치료 기간, 위험도, 종양 특성에 따라 적절한 시기가 다르므로, 반드시 담당 종양내과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결정해야 합니다.
Q3개월 제형이 한국에서도 사용 가능한가요?
3개월 제형 GnRH 작용제의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하는 연구가 2026년 ASCO에서 발표되었으나, 실제 임상 도입과 보험 적용 여부는 국가와 의료기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본인이 사용 가능한 제형과 투여 간격은 담당 의료진에게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OFS 없이 AI만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폐경 전 여성이 OFS 없이 AI를 단독으로 사용하면, 난소가 계속 에스트로겐을 분비하고 있어 충분한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AI가 난소를 자극해 오히려 에스트로겐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폐경 전 여성에게 AI를 사용한다면 OFS와의 병용이 원칙입니다.

SUMMARY핵심 정리

이 글에서 기억할 것
  • OFS는 GnRH 작용제로 난소의 에스트로겐 분비를 일시적으로 멈춰, AI가 작동할 환경을 만들어주는 치료다.
  • SOFT·TEXT 장기 추적(8~20년)은 고위험 폐경 전 환자에서 OFS+AI의 우월성을 일관되게 보여준다.
  • 항암화학요법을 받았거나 림프절 전이가 있는 고위험 환자일수록 OFS의 추가 이득이 크다.
  • 2026년 ASCO에서 3개월 제형 GnRH 작용제가 기존 1개월 제형과 동등한 효과를 보인다는 근거가 발표됐다.
  • 2025년 ESMO POSITIVE 업데이트는 임신을 위한 일시적 치료 중단이 단기 재발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근거를 재확인했다.
  • OFS+AI 병용 시 골밀도 관리가 단독 사용보다 더욱 중요하다.
📚 참고문헌
  1. Peccatori FA, Pagani O, Niman SM, et al. Temporary interruption of adjuvant endocrine therapy for pregnancy in women with hormone receptor-positive early breast cancer: Updated outcomes. 2025 ESMO Congress, Abstract LBA12. [A등급] 원문 보기 →
  2. Partridge AH, et al. Interrupting Endocrine Therapy to Attempt Pregnancy after Breast Cancer. N Engl J Med. 2023;388:1645-1656. [POSITIVE 1차 결과, A등급]
  3. Three-monthly gonadotropin-releasing hormone agonist for ovarian function suppression in premenopausal breast canc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2026 ASCO Annual Meeting. J Clin Oncol. 2026;44(16_suppl):542. 원문 보기 →
  4. Pagani O, et al. Adjuvant exemestane with ovarian suppression in premenopausal breast cancer: Long-term follow-up of the combined TEXT and SOFT trials. J Clin Oncol. 2023;41:1376–1382. [A등급] 원문 보기 →
  5. Revisiting ovarian function suppression with GnRH agonists for premenopausal women with breast cancer. Cancer Treat Rev. 2024. 원문 보기 →
  6. An Overview of Long-Acting GnRH Agonists in Premenopausal Breast Cancer Patients: Survivorship Challenges and Management. PMC, 2024. 원문 보기 →
  7. Lambertini M, et al. Pregnancy after breast cancer in young BRCA carriers: an international hospital-based cohort study. 2026.
  8. NCCN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in Oncology: Breast Cancer. Version 2026. 원문 보기 →
  9. 국가암정보센터. 유방암 — 호르몬 치료. 보건복지부; 2024. 원문 보기 →
NEXT → 016편
후기 재발 — ER+ 유방암의 가장 큰 과제
왜 5년, 10년이 지나도 재발이 일어나는지, 그 생물학적 기전과 장기 추적 관리 전략을 깊이 다룹니다.
온주 (Onju)

호르몬양성 유방암 환자의 남편이자 전담 보호자.
논문과 가이드라인을 환자·보호자의 언어로 번역하는 콘텐츠 연구자입니다.
이 글은 의학적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의료정보 이용 안내

이 글은 유방암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학적 조언이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같은 병기라도 개인의 상태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므로, 치료와 관련된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즉시 119에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을 방문하세요.

작성: 유방암 환자의 보호자(비의료인) · 근거 표기와 정정 절차는 정정 및 편집 방침의료정보 이용안내를 참고하세요.

OnZu

OnZu (보호자)

아내의 유방암 진단 이후, 식이와 생활을 직접 공부하며 기록하는 보호자입니다. 모든 글은 발표된 연구를 바탕으로 정리하며, 의학적 판단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