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0편
막내와 함께 걸은 프랑스길의 기록입니다. 하루에 한 편씩, 걸은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각 편에는 그날 걸은 거리와 직접 찍은 사진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프랑스길 — 생장에서 순서대로
- 걷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2026-07-22
- 생장피에드포르 — 프랑스길이 시작되는 마을2026-08-26
- 에스피날 — 피레네를 넘어 국경을 지나 닿는 마을2026-08-27
- 라라소냐 — 아르가강 도적의 다리를 건너 닿는 마을2026-08-28
- 팜플로나 — 성벽 문으로 들어서는 프랑스길 최대의 도시2026-08-29
- 푸엔테 라 레이나 — 두 길이 하나가 되는 왕비의 다리2026-08-30
- 아예기 — 로마길을 밟고 왕들의 도시를 지나 닿는 마을2026-08-31
- 토레스 델 리오 — 여덟 시부터 나오는 샘과 팔각형 성당2026-09-01
- 로그로뇨 — 밀밭이 끝나고 포도밭이 시작되는 하루2026-09-02
- 나헤라 — 붉은 바위 아래 왕들이 묻힌 도시2026-09-03
- 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 — 대성당 안에 닭을 기르는 도시2026-09-04
- 벨로라도 — 성인이 태어난 마을을 지나 부르고스로 든다2026-09-05
- 아헤스 — 오카산맥 12km를 넘어 부르고스 앞에서 자는 마을2026-09-06
- 부르고스 — 안개 속 십자가를 넘어 공단 끝에서 만나는 대성당2026-09-07
- 오르니요스 델 카미노 — 그늘 없는 밀밭 고원, 메세타가 시작된다2026-09-08
- 카스트로헤리스 — 길이 폐허를 통과하는 하루, 성터 아래 1.2km 마을2026-09-09
- 프로미스타 — 913m 고개의 일출과 18세기 운하를 따라 걷는 24.7km2026-09-10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 캄포스의 마을 넷과 수녀원의 저녁 노래2026-09-11
- 사아군 — 17.2km 무인 구간을 지나 프랑스길의 절반에 서다2026-09-12
- 레리에고스 — 포플러 길 30.7km 끝, 컵 김치를 나눠 준 순례자들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