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니요스 델 카미노 — 그늘 없는 밀밭 고원, 메세타가 시작된다
부르고스 대성당을 새벽에 나서 타르다호스와 라베 데 라스 칼사다스를 지나고, 마을도 바도 그늘도 없는 7.6km를 걸어 925m 고개를 넘어 인구 69명의 오르니요스에 닿는 20.3km. 2025년 7월 27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 43장과 실제 통과 시각, 알베르게 요금·운영기간을 함께 정리했다.
보호자가 직접 쓰는 유방암 케어 아카이브
부르고스 대성당을 새벽에 나서 타르다호스와 라베 데 라스 칼사다스를 지나고, 마을도 바도 그늘도 없는 7.6km를 걸어 925m 고개를 넘어 인구 69명의 오르니요스에 닿는 20.3km. 2025년 7월 27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 43장과 실제 통과 시각, 알베르게 요금·운영기간을 함께 정리했다.
아헤스를 나서 아타푸에르카를 지나고 안개에 잠긴 알토 데 아타푸에르카(1,074m)의 나무 십자가를 넘어, 카르데뉴엘라·오르바네하와 부르고스 공단을 거쳐 대성당 앞에 닿는 22.2km. 2025년 7월 25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 42장과 실제 통과 시각, 대성당·박물관 요금과 무료 시간대를 함께 정리했다.
벨로라도를 나서 토산토스·비얌비스티아·에스피노사·비야프랑카 몬테스 데 오카를 지나고, 마을도 바도 없는 오카산맥 12km를 넘어 산 후안 데 오르테가를 거쳐 아헤스에 닿는 하루. 2025년 7월 24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 48장과 실제 통과 시각을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