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날 — 피레네를 넘어 국경을 지나 닿는 마을
오리손에서 출발해 레포에데르 고개(1,430m)와 프랑스·스페인 국경, 롤랑의 샘을 지나 론세스바예스와 부르게테를 거쳐 에스피날에 닿는 하루. 2025년 7월 14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
보호자가 직접 쓰는 유방암 케어 아카이브
오리손에서 출발해 레포에데르 고개(1,430m)와 프랑스·스페인 국경, 롤랑의 샘을 지나 론세스바예스와 부르게테를 거쳐 에스피날에 닿는 하루. 2025년 7월 14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