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마린 — 물에 잠긴 마을이 다시 세워진 곳
사리아를 새벽에 나서 100km 표석을 지나 파라델라 구역을 거쳐 미뇨강 다리를 건너 포르토마린에 닿은 22.2km. 2025년 8월 10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과 저수지 수몰로 옮겨진 산 니콜라스 성당의 사연, 버스편·알베르게 요금을 함께 정리했다.
보호자가 직접 쓰는 유방암 케어 아카이브
사리아를 새벽에 나서 100km 표석을 지나 파라델라 구역을 거쳐 미뇨강 다리를 건너 포르토마린에 닿은 22.2km. 2025년 8월 10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과 저수지 수몰로 옮겨진 산 니콜라스 성당의 사연, 버스편·알베르게 요금을 함께 정리했다.
오 세브레이로를 나서 갈리시아 최고점 알토 데 포이오를 넘고 트리아카스텔라를 지나 사리아까지, ‘여왕의 구간’ 다음으로 산길이 이어지는 하루. 2025년 8월 9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과 짐배송·기차편, 산티아고까지 남은 100km 규정을 함께 정리했다.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를 새벽에 나서 ‘여왕의 구간’ 28.4km를 걸어 카스티야 이 레온과 작별하고 갈리시아 루고주 첫 마을 오 세브레이로(1,300m)에 닿은 하루. 2025년 8월 8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과 갈리시아 진입 표석, 팔로사·성체 기적 전설을 함께 정리했다.
몰리나세카를 새벽에 나서 폰페라다의 템플기사단성을 보고, 캄포나라야·카카베로스의 포도밭 지대를 지나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용서의 문 앞까지 걸은 약 30km. 2025년 8월 7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과 실제 통과 지점, 알베르게 요금·식당 평점을 함께 정리했다.
엘 간소를 새벽에 나서 라바날, 폰세바돈을 지나 프랑스길 최고점인 철의 십자가(1,505m)를 넘고, 만하린·엘 아세보·리에고 데 암브로스를 거쳐 900m를 내려와 몰리나세카에 닿은 하루. 2025년 8월 6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과 실제 통과 지점, 알베르게 요금·택시 연락처를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