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중 식단, 무엇을 먹고 무엇을 피할까
— 유방암 환자를 위한 실천 식단표
항암 치료 중 식사는 「무엇을 끊을까」보다 「어떻게 하면 더 먹을까」가 먼저입니다. 단백질·철분 식품, 백혈구가 낮을 때 피할 음식, 일주일 식단과 레시피 2가지를 공개 의료자료로 정리합니다
아내는 2023년 8월에 호르몬 양성 유방암 진단을 받고 선항암 치료를 먼저 했고, 2024년 4월에 수술을 받은 뒤 방사선 치료까지 마쳤습니다. 이 글은 항암 기간의 식사를 원문으로 확인한 공개 자료만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 국가암정보센터는 항암에 특별히 좋거나 나쁜 음식은 없다고 설명합니다. 중요한 것은 조금이라도 더 먹는 것입니다.
- 끼니마다 단백질 반찬을 1~2가지씩 곁들입니다(국가암정보센터).
- 철분 식품은 비타민 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늘어납니다. 철분제는 의료진과 상의한 뒤에 먹습니다.
- 백혈구가 낮을 때는 육회·생선회·초밥·날달걀, 저온살균하지 않은 우유·주스를 피합니다.
- 생채소 제한 범위는 기관마다 다릅니다. 담당 의료진이 정한 기준을 따릅니다.
SECTION 01항암 중 식사의 원칙 — 가리기보다 더 먹기
국가암정보센터는 충분한 영양 섭취가 치료 성공에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라고 설명합니다. 소화불량처럼 식사에 지장을 주는 증상이 없다면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고, 항암에 특별히 좋거나 나쁜 음식은 없다고 씁니다. 항암 치료 중에 유의할 문제는 「어떤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음식을 먹느냐」라는 것입니다.
같은 자료는 진단 뒤 식습관을 무조건 바꾸려다 생기는 문제도 짚습니다. 짜거나 매운 음식을 피하느라 간도 맞지 않는 음식을 먹고, 육류가 암을 키운다고 생각해 채식 위주로만 먹다가 급격히 체중이 줄고 영양 상태가 나빠지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손상된 정상세포를 회복시키려면 단백질과 칼로리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국가암정보센터의 다른 자료는 치료받는 동안 잘 먹으면 체력과 체중을 유지하고, 치료 부작용을 잘 견디며, 감염 위험을 낮추고, 상처 회복이 잘된다고 설명합니다. 하루 식사의 뼈대는 다음과 같습니다.
입맛이 없을 때 국가암정보센터는 양을 조금씩 나누어 자주 먹고, 가능하면 식사 전에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라고 안내합니다. 변비를 막으려면 섬유소가 많은 과일·채소·잡곡을 먹고 물은 하루 1.5L 이상 마시라고 합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의 식사 안내서 「Eating Hints」는 치료 중 식사 문제를 의사·간호사·영양사와 상의하라고 권합니다. 입맛이 없을 때의 한 끼 구성은 식욕 부진 한끼 식단 편, 부작용이 오는 시기는 항암 부작용 시간표 편에 정리했습니다.
SECTION 02단백질 — 왜, 얼마나, 무엇으로
미국암학회는 단백질이 몸의 조직을 만들고 고치며 면역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단백질이 모자라면 몸이 근육을 연료로 분해할 수 있고, 그러면 회복이 늦어지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집니다. 암 환자는 평소보다 단백질이 더 필요한 경우가 많고, 수술·항암·방사선 치료 뒤에는 조직을 회복하고 감염과 싸우기 위해 단백질을 더 먹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씁니다.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국가암정보센터는 고기, 생선,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매끼 1~2가지씩 골고루 먹으라고 안내합니다. 학술지 리뷰(Gillis 등, 2021)가 정리한 유럽임상영양대사학회(ESPEN) 기준은 암 환자에게 하루 열량 체중 1kg당 25~30kcal, 단백질 1kg당 1~1.5g 이상입니다. 이 기준으로 계산하면 체중 55kg인 사람은 하루 약 55~83g입니다. 개인 목표량은 의료진·영양사와 정합니다.
| 식품군 | 국가암정보센터가 제안한 메뉴 |
|---|---|
| 달걀 | 계란후라이, 계란찜, 수란, 오믈렛, 메추리알조림 |
| 콩·두부 | 콩밥, 두유, 연두부찜, 두부조림, 된장찌개, 콩자반 |
| 생선 | 생선포, 생선전, 생선조림, 어묵 |
| 유제품 | 우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밀크셰이크, 치즈 |
| 고기가 쓰게 느껴질 때 | 과일 주스에 재우거나 과일 통조림과 함께 조리하고, 마늘·양파·고추장·카레·케첩으로 쓴맛을 줄입니다 |
같은 자료는 우유에 탈지분유나 분유를 타서 마시고, 미숫가루를 우유나 두유에 타는 식으로 단백질을 더하라고 합니다. 단, 백혈구가 낮을 때는 수란처럼 덜 익힌 달걀을 피합니다(SECTION 04).
이 글에서 콩은 단백질 식품으로만 다룹니다. 호르몬 양성 환자의 콩 섭취 근거는 콩과 이소플라본 편에 있습니다. 식품별 이야기는 그릭요거트 편과 정어리 편, 부드러운 두부 요리는 두부 스테이크 편에 있습니다.
SECTION 03철분과 빈혈 — 무엇을 함께 먹나
미국국립암연구소는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가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빈혈이 있으면 몹시 피곤하고 숨이 차며 머리가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빈혈로 피로할 때는 의사·간호사·영양사와 상의해 무엇을 먹을지 정하고, 단백질이나 철분이 많은 음식이 필요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철분은 쇠고기와 간 같은 붉은 살코기, 시금치처럼 진한 녹색 잎채소, 땅콩·아몬드, 달걀, 완두콩에 많고, 감귤류 같은 과일의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습니다.
| 식품(1회분) | 철분 | 하루 기준량 대비 |
|---|---|---|
| 렌틸콩, 삶은 것 ½컵 | 3mg | 17% |
| 시금치, 데친 것 ½컵 | 3mg | 17% |
| 단단한 두부 ½컵 | 3mg | 17% |
| 소고기 우둔살 찜 3온스(약 85g) | 2mg | 11% |
| 정어리 통조림 3온스(약 85g) | 2mg | 11% |
| 삶은 달걀 큰 것 1개 | 1mg | 6% |
위 표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암 정보 사이트 온코링크(OncoLink)가 정리한 값입니다. 미국 국립의학도서관의 메드라인플러스(MedlinePlus)는 하루 철분 권장량을 19~50세 여성 18mg, 51세 이상 8mg으로 안내합니다.

흡수를 늘리는 요령도 있습니다. 온코링크는 고기·생선·가금류의 헴철이 식물성 철분보다 잘 흡수되고, 철분이 많은 음식에 과일·주스·피망·토마토처럼 비타민 C가 든 음식을 곁들이면 좋다고 설명합니다. 철분이 많은 식사 때는 커피·콜라·차를 피하라고 합니다. 이 음료의 탄닌이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메드라인플러스는 살코기·생선·가금류를 콩이나 진한 녹색 잎채소와 한 끼에 함께 먹으면 식물성 철분의 흡수가 최대 3배까지 좋아질 수 있다고 씁니다.
- 철분제는 감염이나 심장 문제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 철분제와 칼슘제는 2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먹는 것이 권장됩니다.
- 미국국립암연구소는 빈혈의 원인과 함께 약, 철분제, 수혈 같은 치료가 도움이 될지 의료진에게 물어보라고 제안합니다.
SECTION 04백혈구가 낮을 때 피할 음식
국가암정보센터는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 뒤 백혈구 수가 감소한 경우에는 감염에 특별히 주의해야 하므로, 음식을 통한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해 익힌 음식을 먹으라고 안내합니다. 미국암학회도 치료 중에는 감염과 싸우는 백혈구가 한동안 부족할 수 있어 음식에 있을 수 있는 세균을 피하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구분 | 국가암정보센터 | 미국암학회 |
|---|---|---|
| 고기·생선 | 완전히 익힙니다. 육회, 생선회, 생조개, 초밥은 먹지 않습니다 | 날것이나 살짝 익힌 생선·조개, 훈제 연어, 초밥·회는 피합니다 |
| 달걀 | 날달걀, 덜 익힌 달걀과 그것이 들어간 음식은 먹지 않습니다 | 노른자와 흰자가 단단해질 때까지 익힙니다. 반숙·수란, 날달걀이 든 드레싱과 수제 마요네즈는 피합니다 |
| 우유·주스 | 주스, 우유, 요구르트는 저온살균 제품을 고릅니다 | 저온살균 유제품만 먹습니다. 브리·카망베르 같은 곰팡이 숙성 치즈와 살균하지 않은 주스는 피합니다 |
| 채소·과일 | 먹기 전에 깨끗이 씻고, 딸기처럼 씻기 어려운 과일은 주의합니다 | 흐르는 물에 씻고 솔로 가볍게 문지르면 날로 먹을 수 있다고 봅니다. 새싹 채소는 피합니다 |
| 외식 | 외식보다 직접 요리해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샐러드바, 뷔페, 델리, 노점 음식은 피하고 외식에서는 생과일·생채소를 먹지 않습니다 |
| 남은 음식 | 냉장 보관한 남은 음식도 3~4일이 지나면 버립니다 | 외식하고 남긴 음식은 3일 안에 먹습니다 |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의 환자 교육 자료는 기준을 숫자로 줍니다. 식품 온도계로 잰 내부 온도가 소·돼지고기 덩어리는 63℃(3분 두기), 간 고기는 71℃, 닭·오리 같은 가금류는 74℃ 이상이어야 합니다. 냉장고는 4℃ 이하로 맞추고, 상하기 쉬운 음식은 사거나 조리한 뒤 2시간 안에 냉장합니다. 남은 음식은 2일 안에 먹으라고 해서, 국가암정보센터(3~4일)·미국암학회(외식 후 3일)와 기간이 다릅니다.
- 구토, 설사, 복통
- 38.5℃의 고열, 두통, 몸살, 오한 같은 독감 비슷한 증상
- 증상은 대개 오염된 음식을 먹고 1~3일 안에 나타납니다
항암 중 열이 날 때의 기준과 감염 예방은 호중구감소증 편, 부작용 전반은 항암 부작용 관리 편에 정리했습니다.
SECTION 05날음식은 어디까지 — 기관마다 다른 말과 연구 결과
생채소와 생과일은 같은 기관 안에서도 말이 다릅니다. 국가암정보센터의 「항암 치료 중의 식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대부분은 신선한 생채소와 생과일을 먹어도 되고, 의료진의 주의가 있을 때만 익혀 먹으라고 씁니다. 반면 「면역기능의 저하」 안내는 백혈구가 감소했을 때 익힌 음식을 먹으라고 합니다. 미국암학회는 잘 씻은 생채소는 허용하되 외식에서는 먹지 말라고 합니다.
엄격한 날음식 제한, 이른바 호중구감소 식단(neutropenic diet)의 효과를 본 연구도 있습니다. 2022년 학술지 「Frontiers in Oncology」에 실린 메타분석(Ma 등)은 연구 6편, 환자 1,114명을 묶었습니다. 이 식단을 지킨 군과 대조군의 감염률은 비슷했고(P=0.11), 사망률도 비슷했습니다(P=0.74). 연구진은 현재 근거로는 이 식단이 호중구감소증 환자의 감염과 사망 위험을 줄이지 못한다고 결론짓고, 더 엄격한 무작위 대조시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메타분석은 「날음식을 마음껏 먹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포함된 연구에 유방암 환자가 얼마나 있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실제 제한 범위는 담당 의료진이 혈액 수치를 보고 정합니다.
SECTION 06영양제·건강식품·술
국가암정보센터는 「무엇이 좋다더라」 하는 말을 듣고 음식이 아닌 다른 형태로 먹거나 식재료가 아닌 것을 먹으면, 항암 치료 중 간 기능이 떨어지거나 항암제의 효과가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미국암학회도 일부 비타민, 미네랄, 허브 보충제는 해로울 수 있으며, 일부 비타민과 미네랄을 고용량으로 먹으면 항암·방사선 치료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씁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끊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암학회는 암이나 치료 때문에 몇 주에서 몇 달 동안 잘 먹지 못하면 의사에게 알리라고 하고, 의사나 영양사가 하루 한 알의 종합비타민·미네랄을 권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의사가 허락했다면 비타민·미네랄 함량이 하루 기준치의 100%를 넘지 않는 제품을 고르라고 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의 「유방암식」은 진단 뒤 관리와 재발 방지를 위한 식사요법으로 술과 담배를 금하고, 고열량식·고지방식·술을 주의 식품으로 둡니다. 성분과 역할이 불분명한 건강보조식품의 남용도 피하라고 합니다. 호르몬 양성 환자가 영양제를 고를 때 확인할 것은 영양제 편, 음주와 생활습관의 근거는 생활습관과 유방암 편에 있습니다.
SECTION 07일주일 식단 예시
국가암정보센터는 항암 치료 중 하루 식단의 예를 열량과 함께 제시했습니다. 세 끼 식사로 1,800kcal, 단백질 90g, 간식으로 400kcal, 단백질 15g입니다. 아래 표의 1일차가 그 식단이고, 2일차는 국가암정보센터가 식품구성탑으로 짠 상차림입니다. 3~7일차는 같은 원칙에 맞춰 자료에 나온 음식과 SECTION 08의 레시피로 조합한 예시이며, 열량과 단백질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날 | 아침 | 점심 | 저녁 | 간식 |
|---|---|---|---|---|
| 1일차 | 흑미밥, 조기구이, 두부조림, 미역국, 브로콜리볶음, 깍두기 | 비빔밥, 동태전, 우거지된장국, 나박김치 | 보리밥, 불고기, 된장찌개, 채소쌈과 쌈장, 무초절이, 배추김치 | 카스텔라, 우유, 수박 |
| 2일차 | 잡곡밥, 장조림, 미역국, 애호박나물, 배추겉절이 | 잡곡밥, 계란말이, 조기구이, 콩나물국, 시금치나물, 깍두기 | 잡곡밥, 삼겹살, 상추쌈, 풋고추, 무쌈, 양상추샐러드 | 인절미, 사과, 귤, 우유 |
| 3일차 | 계란죽, 연두부찜, 애호박나물 | 잡곡밥, 생선조림, 시금치나물, 된장찌개 | 흰밥, 두부조림, 브로콜리볶음, 미역국 | 요구르트, 바나나 |
| 4일차 | 흰밥, 계란찜, 콩나물국, 시금치나물 | 잡곡밥, 불고기, 애호박나물, 나박김치 | 잡곡밥, 생선전, 된장찌개, 브로콜리볶음 | 두유, 고구마 |
| 5일차 | 생강 닭죽(SECTION 08), 메추리알조림 | 국수, 두부조림, 시금치나물 | 보리밥, 장조림, 미역국, 애호박나물 | 치즈, 크래커, 사과 |
| 6일차 | 흑미밥, 두부조림, 미역국, 브로콜리볶음 | 비빔밥(익힌 나물), 완숙 계란후라이, 된장국 | 잡곡밥, 조기구이, 콩나물국, 시금치나물 | 우유, 카스텔라, 귤 |
| 7일차 | 호박죽, 달걀국(SECTION 08) | 잡곡밥, 생선조림, 콩자반, 애호박나물 | 잡곡밥, 불고기, 된장찌개, 브로콜리볶음 | 요구르트, 바나나 |
- 채소쌈·겉절이·샐러드처럼 날로 먹는 채소는 익힌 나물로 바꿉니다(국가암정보센터 「면역기능의 저하」).
- 달걀은 노른자까지 단단히 익힙니다(미국암학회).
- 우유·요구르트·주스는 저온살균 제품을 고릅니다(국가암정보센터).
입맛을 잃었을 때 집밥을 어떻게 차렸는지는 우리집 집밥 실전기에 적었습니다. 부드러운 수프는 브로콜리 감자 수프 편을 참고하세요.
SECTION 08간단 레시피 2가지 — 생강 닭죽과 달걀국
두 레시피는 미국암학회가 「What to Eat During Cancer Treatment」(2018)에서 발췌해 공개한 것입니다. 계량은 미국식 컵 기준입니다.
- 재료 — 닭 육수(시판품이면 저염) 6컵, 껍질 벗긴 생강 2.5cm(1인치) 1토막을 3조각으로, 저염 간장 1작은술, 씻은 바스마티 또는 자스민 쌀 ⅔컵
속이 받쳐 주면 처음에 닭가슴살 큰 것 1개를 넣어 25~30분 익힌 뒤 꺼내 식혀 찢고, 마지막 몇 분 동안 다시 넣으라고 원문은 제안합니다. 소화가 쉬운 단백질을 더하려면 먹기 직전에 달걀 2개를 풀어 끓는 죽에 둘러 넣습니다. 원문의 1인분 영양 정보는 열량 130kcal, 단백질 6g, 나트륨 790mg입니다.

- 재료 — 닭 육수(시판품이면 저염) 4컵, 저염 간장 2작은술, 곱게 간 생강 ¼작은술, 옥수수 전분 1큰술, 풀어 둔 달걀 3개, 소금, 후추(선택)
원문의 1인분 영양 정보는 열량 80kcal, 단백질 7g, 나트륨 640mg입니다. 백혈구가 낮을 때는 미국암학회 식품 안전 기준에 따라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두 레시피에 쓰인 생강과 메스꺼움에 대한 근거는 생강 편에 있습니다.
FAQ자주 묻는 질문
- 쓴 사람 —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의 남편이자 전담 보호자인 온주입니다. 의료인이 아닙니다. 작성자 소개
- 참고한 자료 — 국내외 공공기관·병원의 공개 자료와 학술지 논문 2편, 모두 19건입니다.
- 확인한 날짜 — 참고문헌 원문을 2026-10-19에 열어 확인했습니다. 일부 국가암정보센터 자료는 2010~2015년에 쓰인 것이라 작성일을 적었습니다.
- 기관마다 다를 때 — 생채소 기준과 남은 음식 보관 기간은 합치지 않고 따로 적었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호중구감소 식단 메타분석에 유방암 환자가 얼마나 포함됐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일주일 식단의 3~7일차는 자료에 나온 음식으로 조합한 예시이며 열량과 단백질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이 글이 하지 않는 것 — 진단과 치료, 개인별 식사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의료정보 이용안내
- 글을 만드는 과정 — 초안 작성에 인공지능 도구의 도움을 받는 글이 있다는 점과 수치·참고문헌 검증 원칙을 소개 페이지에 밝혀 두었습니다.
- 오류 제보·정정 — 틀린 곳을 발견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정정 기준과 기록은 정정 및 편집 방침에 있습니다.
- 국가암정보센터. 암 FAQ — 항암치료 중에는 먹는 것을 어떻게 합니까?. 작성 2020-10-2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국가암정보센터(국립암센터). 암환자를 위한 식단 : 영양가 있게 차려 봅시다. 작성 2010-04-26.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국가암정보센터. 암환자 식생활 — 치료중의 식생활: 건강식을 먹는 요령. 최종수정 2015-01-05.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American Cancer Society. Benefits of Good Nutrition During Cancer Treatment. 2025-10-13.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Gillis C, et al. Nutrition Care Process Model Approach to Surgical Prehabilitation in Oncology. Frontiers in Nutrition. 2021;8:644706.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국가암정보센터. 치료부작용시 식생활 — 체중변화. 최종수정 2013-02-0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국가암정보센터. 암환자 증상관리 — 빈혈: 치료의 이유 및 방법. 최종수정 2013-02-0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National Cancer Institute. Anemia: Cancer Treatment Side Effect. 검토 2021-09-23.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OncoLink(University of Pennsylvania). Iron Rich Foods During Cancer Treatment. 검토 2024-12-13.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MedlinePlus(U.S.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Iron in diet. 검토 2025-01-2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국가암정보센터. 치료부작용시 식생활 — 면역기능의 저하. 최종수정 2013-02-0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American Cancer Society. Food Safety During Cancer Treatment. 2025-11-2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암 치료 기간 중 식품 안전(환자 교육 자료). 2026-08-3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Ma Y, Lu X, Liu H. Neutropenic Diet Cannot Reduce the Risk of Infection and Mortality in Oncology Patients With Neutropenia. Frontiers in Oncology. 2022;12:83637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국가암정보센터(국립암센터). 항암 치료 중의 식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봅시다. 작성 2010-08-25.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서울아산병원. 식사요법 — 유방암식.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American Cancer Society. Chicken Congee(What to Eat During Cancer Treatment, 2018 발췌).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American Cancer Society. Egg Drop Soup(What to Eat During Cancer Treatment, 2018 발췌).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National Cancer Institute. Eating Hints: Before, during, and after Cancer Treatment. 2022-12 갱신.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호르몬양성 유방암 환자의 남편이자 전담 보호자.
논문과 가이드라인을 환자·보호자의 언어로 번역하는 콘텐츠 연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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