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수술 전 꼭 물어볼 질문 10가지
— 보존술과 전절제술, 무엇을 보고 고르나
보존술과 전절제술은 생존율이 같다는 연구가 쌓여 있습니다. 그래도 방사선치료, 재수술 가능성, 재건, 회복 기간은 다릅니다. 고르는 기준과 상담 때 물어볼 질문, 수술 뒤 첫 몇 주의 생활을 공개 의료자료로 정리합니다
아내는 2023년 8월에 진단을 받고 선항암 치료를 먼저 했고, 2024년 4월에 수술을 받은 뒤 방사선 치료까지 마쳤습니다. 이 글은 수술 상담을 앞둔 환자와 보호자가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를 국가암정보센터·국내 대학병원·미국 기관 자료와 장기 임상시험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 국가암정보센터는 대규모 연구에서 두 수술의 재발률·생존율에 별 차이가 없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보존술 뒤에는 방사선치료가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 같은 쪽 재발은 보존술+방사선 뒤 12년 안에 5~10%, 전절제술 뒤 약 20명 중 1명입니다(미국국립암연구소).
- 종양이 여러 곳에 있거나 유방에 비해 크거나, 방사선치료를 받기 어려우면 전절제술을 권할 수 있습니다.
- 일상 복귀는 보존술 2주 안, 전절제술 3~4주, 재건을 함께 하면 6~8주 이상입니다(미국국립암연구소). 기관마다 수치가 다릅니다.
SECTION 01두 수술, 무엇이 다른가
국가암정보센터는 유방암 치료의 기본이 수술이라고 설명하고, 수술을 두 가지로 나눕니다. 유방 전체를 제거하는 유방 전절제술과 유방을 부분적으로 제거하는 유방 보존적절제술(보존술)입니다. 보존술은 암과 주변 정상 조직 일부를 안전거리로 함께 떼어 내고 나머지 유방은 남깁니다.
미국암학회는 보존술의 가장 큰 장점으로 유방 대부분을 지킨다는 점을 꼽습니다. 대신 방사선치료가 필요할 가능성이 큽니다.

| 구분 | 유방 보존술 | 유방 전절제술 |
|---|---|---|
| 수술 뒤 방사선 | 보존술을 받은 모든 환자가 받음(국가암정보센터) | 종양 5cm 이상, 전이 림프절 4개 이상, 절제면이 종양에 가까우면 받음(국가암정보센터) |
| 입원 | 입원 없이 당일 수술 가능(분당서울대병원) | 대부분 7일 이내 퇴원(분당서울대병원) |
| 감각 | 유방·유두·유륜의 감각이 남음 | 절개 주변이 무뎌지고 1~2년에 걸쳐 나아질 수 있으나 예전 같지 않음(미국국립암연구소) |
| 추가 수술 | 절제면에 암세포가 있으면 추가 수술 | 재건을 하면 대개 두 번 이상 수술(미국국립암연구소) |
전절제술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미국암학회 설명으로 피부 보존 전절제술은 피부를 남기고, 유두 보존 전절제술은 유두와 유륜도 남깁니다. 유두 보존은 암이 작고 유두에서 대개 2cm 넘게 떨어져 있을 때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국가암정보센터도 재건을 함께 할 때 유두나 피부에 암 침윤이 없으면 이를 보존하는 전절제술을 많이 한다고 씁니다. 수술 방식 전반은 유방암 수술 편에 있습니다.
SECTION 02생존율은 같고, 같은 쪽 재발은 다르다
「유방을 다 떼어 내면 재발하지 않겠지」라는 생각을 분당서울대병원 유방암센터는 대부분의 환자가 가진 잘못된 생각이라고 적습니다. 미국암학회는 대부분의 경우 전절제술이 보존술보다 장기 생존 가능성을 높이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근거는 장기 추적 임상시험입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연구는 지름 2cm 이하 유방암 여성 701명을 근치 유방절제술과 보존술+방사선으로 무작위 배정해 20년을 추적했습니다. 모든 원인 사망률은 41.7%와 41.2%, 유방암 사망률은 26.1%와 24.3%로 차이가 없었습니다. 같은 쪽 유방 재발은 보존술 군 8.8%, 근치 절제술 군 2.3%였습니다.

미국 NSABP B-06 시험(1,851명, 20년 추적)에서도 전절제술, 종괴절제술 단독, 종괴절제술+방사선 세 군의 생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같은 쪽 유방 재발은 방사선을 받은 군 14.3%, 받지 않은 군 39.2%였습니다. 보존술 뒤에 방사선이 따라붙는 이유입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보존술+방사선 뒤 12년 안에 같은 쪽 유방에 암이 다시 생기는 비율을 약 5~10%로 안내하고, 그래도 전절제술로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씁니다. 전절제술 뒤에도 유방 조직을 모두 떼어 낼 수는 없어 약 20명 중 1명이 같은 쪽 가슴에 재발합니다. 미국암학회는 전절제술이 낮추는 것은 같은 쪽 유방의 두 번째 암 위험뿐이고, 반대쪽 유방을 포함한 다른 곳의 재발 가능성은 낮추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두 수술의 재발률에 별 차이가 없었다고 쓰고, 미국국립암연구소는 국소 재발이 전절제술 뒤에 조금 덜하다고 씁니다. 합치지 않고 그대로 옮깁니다. 국소 재발과 전이의 차이는 국소재발과 원격전이 편에 있습니다.
SECTION 03무엇을 보고 고르나
국가암정보센터는 보존술이 가능한 경우를 암이 유방에 비해 작고 한 부분에 모여 있을 때로 설명합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여기에 임신 중이 아니고 최대 6주 동안 매일 방사선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더합니다. 전절제술을 권할 수 있는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 상황 | 미국국립암연구소 | 미국암학회 |
|---|---|---|
| 염증성 유방암 | 해당 | 해당 |
| 종양이 여러 곳 | 종양이 2개 이상 | 여러 부위에 암 |
| 종양이 유방에 비해 큼 | 해당 | 해당 |
| 과거 가슴 방사선 | 해당 | 해당 |
| 보존술로 암이 다 제거되지 않음 | 해당 | 재수술 뒤에도 남은 경우 |
| 유전자 변이·강한 가족력 | 해당 | BRCA 같은 유전자 변이 |
| 방사선을 받기 어려움 | 임신 중이거나 매일 치료가 어려움 | 임신 중 방사선이 필요한 경우, 루푸스·경피증 같은 결합조직질환 |
의학적 조건이 맞으면 남는 것은 본인의 선택입니다. 영국암연구소는 이 결정에 정답도 오답도 없다고 씁니다. 유방을 지키고 싶어 보존술을 고르는 사람도, 모두 떼어 내야 마음이 놓여 전절제술을 고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진단 뒤 치료가 대개 바로 시작되지는 않으니 그 시간에 의사와 이야기하고 2차 소견을 받으라고 권합니다. 얼마나 기다려도 되는지는 담당 의료진에게 확인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수술 전 항암(선행 항암화학요법)을 유방을 보존할 가능성을 높이는 데 활용한다고 설명합니다. 아내도 선항암을 먼저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선행 항암 편, 유전자 변이가 수술 선택에 걸리는 경우는 BRCA 유전자 변이 편을 보세요.
SECTION 04수술 전 꼭 물어볼 질문 10가지
미국암학회가 제안한 수술 전 질문과 미국국립암연구소의 선택 안내를 바탕으로 열 가지로 묶었습니다. 진료 동행 때 쓸 전체 질문지는 진료 동행 체크리스트 편에 있습니다.
1~4번은 수술을 고르는 질문이고, 5~10번은 수술 뒤를 준비하는 질문입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배우자, 가족, 같은 수술을 받은 사람과도 이야기해 보라고 권합니다. 보호자가 진료실에서 맡을 일은 남편이 맡을 일 편에 적었습니다.
- 보존술 뒤 같은 쪽에 재발해 전절제술을 받게 되면 어떤 마음일까
- 전절제술을 한다면 재건을 원하는가, 원한다면 동시에 할 것인가
- 수술 뒤 유방의 모양과 감각이 나에게 얼마나 중요한가
SECTION 05겨드랑이 림프절 수술
국가암정보센터는 겨드랑이 수술을 림프절 전체를 떼어 내는 림프절곽청술과 첫 림프절만 확인하는 감시림프절 생검술로 나눕니다. 미국암학회는 림프부종 위험을 감시림프절 생검 뒤 약 5~17%, 곽청술 뒤 약 20~30%로 안내합니다.
생략하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초음파에서 림프절 전이가 없는 성질 좋은 1기 유방암은 감시림프절 생검을 생략하기도 하고, 수술 뒤 방사선과 전신치료를 받을 일부 조기 유방암은 감시림프절 전이가 1~2개면 곽청술을 생략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감시림프절 생검 편과 림프절 수술 편에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수술 후유증으로 겨드랑이에 물이 고이는 장액종, 감각 신경 손상에 따른 이상 감각, 림프부종을 들고,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부작용은 거의 없다고 적습니다.
SECTION 06재건 — 할지, 언제 할지
미국암학회는 재건을 생각한다면 수술 전에 유방외과 의사와 성형외과 의사를 함께 만나 보라고 권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암 수술 직후 하는 즉시재건과 3~6개월 뒤에 하는 지연재건이 있고, 자기 조직이나 보형물을 쓴다고 설명합니다.
동시 재건이 늘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수술 뒤 방사선치료 등이 필요하거나 암이 진행된 경우 동시재건을 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수술 시간은 보형물 3시간 전후, 자가 조직 최소 5시간 이상이고, 자가 조직 재건은 회복까지 6주 이상 걸립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보형물이 방사선치료에 지장을 줄 수 있다고 씁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보형물은 여러 해 뒤 빼거나 바꾸는 수술이 필요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합니다. 재건하지 않고 평평하게 두거나 브래지어 안에 인공 유방을 넣는 선택도 있습니다. 재건하면 재발 발견이 늦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분당서울대병원은 정기 검진을 받는다면 재건 여부와 상관없다는 것이 정설이라고 답합니다. 재건 방법은 유방 재건술 편과 재건 수술의 고려사항 편에 있습니다.
SECTION 07입원과 회복 기간
기관마다 안내한 숫자가 달라 출처별로 적었습니다.
| 출처 | 보존술 | 전절제술 | 재건을 함께 할 때 |
|---|---|---|---|
| 분당서울대병원 | 당일 수술 가능 | 수술 전날 입원, 대부분 7일 이내 퇴원 | 자가 조직은 회복 6주 이상 |
| 미국암학회 | — | 당일 귀가 또는 1~2박. 많은 사람이 약 4주 안에 일상 활동 | 더 오래 걸릴 수 있음 |
| 미국국립암연구소 | 2주 안에 대부분의 일상 활동 | 3~4주면 대부분 평소처럼 느낌 | 6~8주 이상 |
| 영국암연구소 | 회복 2~3주 | 단순 전절제술 약 3~6주 | 회복에 몇 달 |

분당서울대병원은 수술 당일이 가장 힘들고 아프며, 다음 날부터 통증이 줄어든다고 안내합니다. 1기 유방암의 치료 일정은 1기 진단 후 6개월 편에 시간표로 정리했습니다.
SECTION 08수술 전에 준비할 것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의 한국어 환자 안내서는 수술 전 준비를 이렇게 적습니다. 병원마다 지침이 다르므로 실제로는 내 병원의 지시를 따릅니다.
- 아스피린이 든 약은 수술 7일 전부터 용량을 바꾸거나 끊어야 할 수 있습니다. 의료진의 지시가 없으면 계속 먹습니다.
- 비타민 E, 종합비타민, 한방 치료제 같은 보충제는 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수술 전 단 며칠이라도 담배를 끊으면 호흡 문제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수술 전날 자정부터 음식을 먹지 않습니다.

호르몬 양성 유방암에서 영양제를 먹기 전에 확인할 것은 영양제 편에 있습니다. 종양이 작아 찾기 어려우면 위치 표시를 먼저 합니다. 미국암학회는 영상의학과 의사가 수술 전 유방에 작은 표지를 넣는다고 설명합니다. 철사 표지는 수술 당일 넣고, 반사체나 자석 씨앗 같은 표지는 며칠에서 몇 주 전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SECTION 09수술 뒤 첫 몇 주
배액관과 씻기. MSK 안내서는 배액관을 보통 수술 약 2주 뒤에 빼지만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고 씁니다. 재건을 하지 않았다면 샤워는 수술 24시간 뒤부터 할 수 있습니다. 목욕과 사우나, 수영장은 의료진이 괜찮다고 할 때까지 피합니다.
팔 운동. 미국암학회는 수술 뒤 첫 3~7일 동안 가벼운 움직임을 하고, 일부 운동은 배액관과 실밥을 뺄 때까지 미루라고 안내합니다. 3~4주 뒤에도 팔을 온전히 쓰지 못하면 물리치료사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근력 운동은 보통 4~6주 뒤에 시작합니다.
운전과 감각. MSK 안내서로 대부분 6주 안에 운전을 다시 시작하지만, 처방 진통제를 먹는 동안은 운전하지 않습니다. 팔·가슴에 무감각이나 따끔거림이 생길 수 있고, 일부는 5년 넘게 남기도 합니다. 감각이 무디니 온열 패드나 얼음팩을 수술 부위에 직접 대지 않습니다.
- 38°C 이상의 발열
- 숨이 참
- 절개 부위 주변이 평소보다 따뜻하거나 붉어지거나 붓기 시작함

림프부종 예방은 수술 후 림프부종 예방 편과 림프부종 근거 편, 치료 뒤 운동은 운동 재활 편에 있습니다.
SECTION 10수술 뒤에 이어지는 치료
국가암정보센터는 대부분 수술 뒤 보조 항암화학요법, 이어 방사선치료·호르몬요법 순으로 치료한다고 설명합니다. 미국암학회는 항암이 필요하면 방사선과 호르몬 치료를 대개 항암이 끝날 때까지 미룬다고 씁니다. 보존술 뒤 방사선 기간은 기관마다 다릅니다.
| 출처 | 보존술 뒤 방사선치료 안내 |
|---|---|
| 국가암정보센터 | 1일 1회, 주 5회, 4~6주. 수술법과 병기에 따라 다름 |
| 분당서울대병원 | 수술 후 3~6주경 시작, 약 6주 반(전절제술 뒤는 약 5주 반) |
| 미국국립암연구소 | 주 5일, 최대 6주 |
| 영국암연구소 | 상황에 따라 1~3주 |
미국국립암연구소는 보존술을 받은 여성의 장기 삶의 질이 더 나았다는 연구를 소개합니다. 가슴이 큰 사람이 재건 없이 전절제술을 받으면 균형이 맞지 않게 느껴지고 목·어깨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도 씁니다. 방사선은 방사선 치료 편, 수술 뒤 회복 전체는 항암 치료와 수술 후 관리 편, 마음의 회복은 유방암 수술 후 1년 편에 있습니다.
FAQ자주 묻는 질문
- 쓴 사람 —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의 남편이자 전담 보호자인 온주입니다. 의료인이 아닙니다. 작성자 소개
- 참고한 자료 — 국가암정보센터,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미국국립암연구소, 미국암학회,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 영국암연구소의 공개 자료와 임상시험 논문 2편, 모두 15건입니다. 원문을 2026-10-19에 열어 확인했습니다.
- 기관마다 다를 때 — 회복 기간, 방사선 기간, 국소 재발의 표현은 합치지 않고 따로 적었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국내 병원의 수술 비용과 수술 전 약 중단 지침은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수술 전 준비 항목은 미국 병원 안내서 기준입니다.
- 이 글이 하지 않는 것 —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의료정보 이용안내
- 오류 제보·정정 —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정정 기준은 정정 및 편집 방침에 있습니다.
- 국가암정보센터. 유방암 — 치료방법. 최종수정 2026-08-14.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국가암정보센터. 암의 종류 — 유방암. 최종수정 2026-08-14.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방암센터. 환자교육 FAQ — 수술과 치료.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유방암.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National Cancer Institute. Choosing Between a Lumpectomy and Mastectomy. 2025-12-02.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National Cancer Institute. Lumpectomy (Breast-Conserving Surgery). 2025-12-02.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National Cancer Institute. Mastectomy. 2025-12-02.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American Cancer Society. Surgery for Breast Cancer. 2026-07-0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American Cancer Society. Mastectomy. 2026-07-0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American Cancer Society. Lymph Node Surgery for Breast Cancer. 2026-07-0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American Cancer Society. Exercises After Breast Cancer Surgery. 2026-07-0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유방 절제술 관련 정보(한국어 환자 안내서). 2026-05-02.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Cancer Research UK. Choosing between having breast conserving surgery (lumpectomy) or a mastectomy. 검토 2026-06-09.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Fisher B 등. Twenty-year follow-up of a randomized trial comparing total mastectomy, lumpectomy, and lumpectomy plus irradiation for the treatment of invasive breast cancer. N Engl J Med. 2002;347(16):1233-41.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
- Veronesi U 등. Twenty-year follow-up of a randomized study comparing breast-conserving surgery with radical mastectomy for early breast cancer. N Engl J Med. 2002;347(16):1227-32. 확인 2026-10-19.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