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생존율 94.8%가 말하는 것
— 한국 여성이 점검할 위험 요인 5가지와 검진 시기
2019~2023년에 진단된 여성 유방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94.8%입니다. 다만 이 숫자는 진단 당시의 병기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나이·가족력, 호르몬 노출, 체중과 운동, 술과 담배, 유방의 상태를 근거 자료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검진 시기와 잇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아내는 2023년 8월에 진단을 받고 선항암 치료를 먼저 했고, 2024년 4월에 수술을 받은 뒤 방사선 치료까지 마쳤습니다. 이 글은 그보다 앞선 단계, 곧 위험 요인과 검진 시기를 국가암정보센터 통계, 국내 유방암 검진 권고안, 한국인 대상 연구, 미국암학회·미국국립암연구소 자료로 정리한 것입니다.
- 여성 유방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1993~1995년 진단자 79.3%에서 2019~2023년 진단자 94.8%로 올랐습니다(국가암정보센터).
- 요약 병기별로는 국한 99.2%, 국소 진행 93.6%, 원격 전이 50.4%입니다. 같은 유방암이라도 발견 시점에 따라 숫자가 크게 다릅니다.
- 한국인 자료로 만든 위험 예측 모델(KoBCRAT)은 가족력, 초경 나이, 폐경, 출산·수유, 경구피임약, 체질량지수, 운동을 골랐습니다. 개발 연구진도 판별력은 중간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 국내 권고안은 증상이 없는 40~69세 여성에게 2년마다 유방촬영술을 권고합니다. 증상이 있거나 고위험군이면 의료진 판단으로 검사를 더합니다.
- 위험 요인이 있다고 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고, 없다고 안심할 수도 없습니다(미국암학회, 미국국립암연구소).
SECTION 01생존율 94.8%는 어떤 숫자인가
국가암정보센터 통계로 2019~2023년에 진단된 여성 유방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94.8%입니다. 남녀 전체로는 94.7%이며, 갑상선암·전립선암과 함께 생존율이 높은 암으로 꼽힙니다. 흔히 인용되는 ‘92%대’는 2011~2015년 진단자의 값(92.8%)이고, 최신 통계는 그보다 2%p 높습니다.

30년 사이 15.5%p 올랐습니다. 다만 이 통계만으로는 무엇이 얼마나 기여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상대생존율을 읽는 법은 생존율 읽는 법 편에 정리했습니다.
SECTION 02병기별로 나누면 — 99.2%와 50.4%
같은 통계를 진단 당시의 진행 정도로 나누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미국 SEER 프로그램이 만든 요약 병기를 씁니다. 국한은 암이 생긴 장기를 벗어나지 않은 경우, 국소 진행은 주위 장기·인접 조직·림프절을 침범한 경우, 원격 전이는 멀리 떨어진 부위로 퍼진 경우입니다.
| 요약 병기 | 진단 시 환자 비율 | 5년 상대생존율 |
|---|---|---|
| 국한 | 61.0% | 99.2% |
| 국소 진행 | 31.1% | 93.6% |
| 원격 전이 | 4.6% | 50.4% |
| 병기 모름 | 3.3% | 86.5% |

여성 유방암 환자의 61.0%가 국한 병기에서 진단됐습니다. 다만 병기별 생존율의 차이만으로 검진의 효과를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검진의 근거는 SECTION 10의 권고안 자료로 따로 봅니다. 병기별 숫자는 병기별 생존율 편에 자세히 있습니다.
SECTION 03한국 여성의 유방암 — 몇 명이, 몇 살에
2023년 여성에게 가장 많이 생긴 암은 유방암입니다. 29,715명이 새로 진단받았고, 여성 암 전체의 21.6%입니다(국가암정보센터). 연령대로 보면 여성은 40~69세에서 유방암이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의 발생 양상은 서구와 다릅니다. 2015년 유방암 검진 권고안 개정 논문은 국내 발생률이 45~49세 구간에서 가장 높고 그 뒤로 감소한다며(2012년 통계 기준), 나이가 들수록 발생률이 오르는 서구와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인 위험 예측 모델도 이런 차이 때문에 50세를 기준으로 모델을 둘로 나눴습니다.
발생률·유병률 같은 숫자는 숫자로 보는 유방암 편에 모았습니다.
SECTION 04위험도 점수표를 만들지 않은 이유
미국국립암연구소는 ‘게일 모델’로 불리는 유방암 위험 평가 도구를 공개합니다. 나이, 초경 나이, 첫 출산 나이, 유방암에 걸린 1촌 가족(어머니·자매·딸)의 수, 이전 유방 조직검사 횟수, 조직검사에서 비정형 증식증이 있었는지를 넣어 앞으로 5년과 90세까지의 침윤성 유방암 위험을 추정합니다. 기관은 이 도구를 보건 전문가가 쓰는 것으로 소개합니다.
이 도구는 미국 여성 자료로 검증됐습니다. BRCA1·BRCA2 변이가 있거나 유방암·상피내암을 겪은 사람은 정확히 추정하지 못한다고 밝힙니다. 또 실제로 유방암에 걸리지 않은 여성 일부가 걸린 여성 일부보다 더 높은 위험 추정치를 받기도 한다고 적었습니다.
국내 연구진은 2013년 한국인 자료로 KoBCRAT를 만들었습니다. 이 연구에서 원래의 게일 모델을 한국인에게 적용하자, 5년 위험과 평생 위험이 한국 발생률·사망률을 넣은 수정 모델보다 각각 2배, 4배 높게 나왔습니다. KoBCRAT는 두 국내 코호트에서 예측 환자 수와 실제 환자 수가 비슷했습니다(예측/실제 비 0.97, 0.96). 그러나 판별력(AUC)은 50세 미만 0.63, 50세 이상 0.65였고, 연구진은 이 수준이면 진단이나 검진에 쓰기에 부족할 수 있다고 썼습니다.
| 구분 | 게일 모델(BCRAT) | KoBCRAT |
|---|---|---|
| 만든 곳 | 미국국립암연구소 | 국내 연구진(2013, PLoS ONE) |
| 바탕 자료 | 미국 여성 대상 연구와 SEER 자료 | 서울 3개 대학병원의 환자·대조군 3,789쌍, 국내 암 통계 |
| 내놓는 값 | 5년 위험, 90세까지 위험 | 5년 위험, 평생 위험 |
| 밝힌 한계 | BRCA 변이 보유자, 유방암 병력자는 부정확 | 판별력 중간, 농촌 여성에서는 판별력이 약함 |
그래서 이 글은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일반인이 바로 쓸 수 있는 KoBCRAT 온라인 계산기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두 모델과 국내외 기관이 공통으로 꼽는 요인을 다섯 갈래로 묶어, 나에게 해당하는 것이 있는지 확인하는 점검표로 씁니다.
SECTION 05점검 1 — 나이, 가족력, 유전자
미국암학회는 여성으로 태어난 것이 가장 큰 위험 요인이며, 나이가 들수록 위험이 커진다고 설명합니다. 한국은 40~69세 여성에게서 유방암이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국가암정보센터).
가족력에 대해 미국암학회는 1촌 가운데 유방암 환자가 1명이면 위험이 거의 2배, 2명이면 3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1촌 가족 1명이 30세 이전에 진단됐다면 위험이 3배가 됩니다. 한국인 연구(KoBCRAT)에서는 50세 이상의 1촌 가족력 교차비가 2.01이었고, 50세 미만은 1.12로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암학회는 유방암의 최대 10%가 유전성으로 여겨진다고 씁니다. BRCA1·BRCA2 변이가 있는 여성은 평생 유방암 진단 확률이 평균 최대 100명 중 70명입니다. 유전자 검사는 모두가 받을 필요는 없고, 개인과 가족의 병력에 따라 의료진이 권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가족력이 실제로 얼마나 차지하는지는 가족력과 유전성 유방암 편, 검사는 BRCA 유전자 변이 편과 유전자 검사 편에 있습니다.
- 어머니·자매·딸 가운데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람이 있는가, 몇 명인가
- 그 가족은 몇 살에 진단받았는가
- 가족 가운데 BRCA 변이가 확인된 사람이 있는가
SECTION 06점검 2 — 초경·출산·수유·폐경
이 항목들은 몸이 여성호르몬에 노출되는 기간과 관련됩니다. 미국암학회는 초경이 이르거나(특히 12세 이전) 폐경이 늦은(예: 55세 이후) 여성은 위험이 조금 높다고 설명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초경 14세 이전, 폐경 50세 이후를 위험 요인으로 듭니다. 기관마다 기준 나이가 달라 그대로 옮깁니다.
미국암학회는 임신한 적이 없거나 첫 임신이 35세 이후이면 위험이 조금 높고, 모유 수유는 위험을 조금 낮출 수 있으며 1년 이상이면 더 그렇다고 설명합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20세 이전의 만삭 출산과 출산 후 수개월 이상의 모유 수유를 위험을 낮추는 요인으로 듭니다. 경구피임약은 사용 중 위험이 조금 높지만 끊으면 몇 년 안에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으로 보이고, 폐경 호르몬 요법은 오래 쓰거나 고용량이거나 60세 이후에 쓸 때 위험이 높게 나타난다고 미국암학회는 씁니다.
| 요인(비교 기준) | 50세 미만 | 50세 이상 |
|---|---|---|
| 1촌 가족력(없음 대비) | 1.12 | 2.01 |
| 초경 13세 미만(17세 이상 대비) | 1.87 | 2.40 |
| 폐경 전(폐경 후 대비) | 1.74 | — |
| 폐경 나이 55세 이상(44세 미만 대비) | — | 1.62 |
| 출산 경험 없음(있음 대비) | — | 1.88 |
| 모유 수유 0~6개월(6개월 초과 대비) | 1.25 | — |
| 경구피임약 사용 경험(없음 대비) | 1.24 | 1.52 |
| 체질량지수 30 이상(25 미만 대비) | — | 2.28 |
| 운동 주 1회 미만(1회 이상 대비) | 1.33 | 1.84 |
표의 숫자는 KoBCRAT 연구의 교차비입니다. 1보다 크면 그 요인을 가진 사람이 환자군에 더 많았다는 뜻입니다. 서울 대학병원의 환자·대조군 연구(1994~2007년 모집)에서 나온 값이라, 여러 숫자를 더하거나 곱해 내 위험을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는 그 연령 모델에 들어가지 않은 항목입니다. 50세 미만의 가족력(1.12)과 경구피임약(1.24)은 신뢰구간이 1을 포함했습니다. 원인 전반은 유방암 발생 원인 편에 있습니다.
- 초경은 몇 살에 했는가, 폐경했다면 몇 살이었는가
- 출산 경험과 첫 출산 나이, 모유 수유 기간은 어떤가
- 경구피임약이나 폐경 호르몬제를 쓰고 있거나 오래 썼는가
SECTION 07점검 3 — 체중과 운동
미국암학회는 폐경 후 과체중·비만이 위험을 높인다고 설명합니다. 폐경 뒤에는 난소가 에스트로겐을 만들지 않아 대부분 지방 조직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폐경 후 과체중은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과 더 강하게 연관되며, 나이가 들면서 체중이 느는 것을 피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씁니다.
한국인 연구에서도 50세 이상에서 체질량지수 30 이상의 교차비가 2.28이었습니다. 운동은 두 연령대 모델에 모두 들어갔고, 주 1회 미만 운동의 교차비는 50세 미만 1.33, 50세 이상 1.84였습니다.

권장량은 기관마다 표현이 다릅니다. 미국암학회는 성인에게 주 150~300분의 중강도 활동이나 75~150분의 고강도 활동을 권하고, 300분 이상이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국민 암예방 수칙은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와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를 둡니다. 생활습관 전반은 생활습관과 유방암 편에 있습니다.
- 폐경 뒤 체중이 늘었는가, 체질량지수는 얼마인가
- 일주일에 몇 번, 몇 분이나 몸을 움직이는가
SECTION 08점검 4 — 술과 담배
미국암학회는 음주가 유방암 위험을 높이고, 많이 마실수록 위험이 커진다고 설명합니다. 완전히 안전한 음주량은 없으며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고, 마신다면 여성은 하루 1잔을 넘기지 말라고 합니다. 국민 암예방 수칙은 ‘하루 한두 잔의 소량 음주도 피하기’를 권합니다.
흡연은 연구하기가 까다롭습니다. 미국암학회는 흡연자 상당수가 술도 마셔 두 요인을 떼어 보기 어렵다고 설명하면서, 일부 연구는 흡연만으로도 유방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씁니다.
한국인 모델(KoBCRAT)에는 술과 담배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연구진은 흡연과 음주도 검토했지만 최종 모델에는 다른 요인을 남겼습니다. 이것을 ‘술과 담배는 상관없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모델은 예측에 쓸 요인을 고른 것이고, 국내외 예방 수칙은 음주를 피하라고 권합니다. 자세한 근거는 알코올과 유방암 편과 흡연·간접흡연 편에 정리했습니다.
- 일주일에 술을 몇 번, 한 번에 몇 잔 마시는가
- 담배를 피우는가
SECTION 09점검 5 — 치밀유방과 조직검사 이력
미국암학회는 영상검사에서 치밀유방으로 나온 여성은 밀도가 평균인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높고, 치밀한 조직 때문에 유방촬영에서 암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한국 여성은 치밀유방 비율이 높습니다. 2007~2011년 한 검진기관에서 유방촬영을 받은 30세 이상 여성 231,058명을 분석한 연구에서 78.15%가 치밀유방이었고, 나이가 많을수록 비율이 낮았습니다. 연구진은 자발적으로 검진받은 사람들이라 한국 여성 전체를 대표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나이 | 치밀유방 비율 |
|---|---|
| 30~34세 | 94.87% |
| 40~44세 | 86.65% |
| 50~54세 | 80.10% |
| 60~64세 | 47.31% |
| 70~74세 | 22.15% |
조직검사 이력도 확인합니다. 미국암학회는 비정형 관 증식증(ADH)이나 비정형 소엽 증식증(ALH)이 있으면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약 4~5배, 소엽 상피내암(LCIS)이 있으면 위험이 7~12배라고 설명합니다. 유선염은 유방암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고 씁니다. 10대나 젊은 성인 때 다른 암으로 가슴에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면 위험이 크게 높습니다. 치밀유방의 보완 검사는 치밀유방 편에서 다뤘습니다.
- 유방촬영 결과지에 치밀유방이라고 적혀 있는가
- 유방 조직검사에서 비정형 증식증이나 LCIS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가
- 젊을 때 가슴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가
SECTION 10점검 결과를 검진 시기로 옮기기
국가암정보센터는 증상이 없어도 40세 이후 2년마다 유방촬영 검진을 권합니다. 국내 권고안(2015년 개정)과 미국암학회의 권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라마다 권고가 달라 합치지 않았습니다.
| 구분 | 국내 권고안(2015) | 미국암학회 |
|---|---|---|
| 평균 위험 | 40~69세 무증상 여성은 2년마다 유방촬영술(권고 B). 70세 이상은 개인 위험도와 선호를 고려해 선택(권고 C) | 40~44세는 매년 촬영을 시작할 수 있음. 45~54세는 매년. 55세 이상은 2년마다 또는 매년 |
| 초음파·진찰 | 검진 목적의 초음파·임상유방진찰은 권고하지도 반대하지도 않음(권고 I) | 평균 위험에서는 의료진의 유방 진찰만으로 검진에 충분하지 않음 |
| 고위험·유증상 | 임상의 판단에 따라 임상유방진찰·초음파 등을 추가 | 평생 위험 약 20~25% 이상 등 고위험이면 대개 30세부터 매년 MRI와 유방촬영. 평생 위험 15% 미만은 MRI 검진을 권하지 않음 |
개정 논문은 무작위 임상시험 7개를 메타분석해 유방촬영 검진군의 유방암 사망률이 약 19% 낮았다고 보고했습니다. 방사선 피폭, 과진단, 위양성으로 인한 불안, 불필요한 생검과 수술, 중간암 같은 위해도 있을 수 있다고 적고, 이득이 위해보다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점검표는 ‘언제 의료진에게 물을지’를 정하는 데 씁니다. 해당 항목이 없어도 권고 연령이 되면 검진 주기를 따릅니다. 미국암학회가 고위험으로 보는 경우, 곧 BRCA 등 위험 유전자 변이, 30세 이전의 가슴 방사선 치료, 가족력 중심 도구로 평생 위험이 높게 나온 경우라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개인 위험도와 검진 방법을 상의합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평균보다 위험이 높은 여성에게 위험을 낮추는 약(타목시펜·랄록시펜)이 미국 FDA 승인을 받았지만 부작용이 심각할 수 있어 의사와 이득과 위해를 따져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유방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 증상이 없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증상이 없어도 검진을 받고, 멍울 같은 변화가 생기면 검진 주기와 관계없이 진료를 받습니다. 변화를 살피는 법은 자가검진 체크리스트 편, 증상은 유방암 증상 편, 검사 종류는 유방암 검사 편에 있습니다.
FAQ자주 묻는 질문
- 쓴 사람 —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의 남편이자 전담 보호자인 온주입니다. 의료인이 아닙니다. 작성자 소개
- 참고한 자료 — 국가암정보센터 통계, 국내 유방암 검진 권고안 개정 논문, 한국인 대상 연구 2편, 서울아산병원, 미국암학회, 미국국립암연구소의 공개 자료 16건입니다. 모두 아래 참고문헌에 원문 링크를 달았습니다.
- 확인한 날짜 — 참고문헌 원문을 2026-10-09에 열어 확인했습니다.
- 기관마다 다를 때 — 초경·폐경 기준 나이(미국암학회·서울아산병원)와 검진 권고(국내 권고안·미국암학회)는 하나로 합치지 않고 따로 적었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일반인이 쓸 수 있는 KoBCRAT 온라인 계산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점수 대신 점검 질문으로 정리했습니다.
- 이 글이 하지 않는 것 — 진단과 검진 계획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내 위험도와 검진 방법은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의료정보 이용안내
- 글을 만드는 과정 — 초안 작성에 인공지능 도구의 도움을 받는 글이 있다는 점과 수치·참고문헌 검증 원칙을 소개 페이지에 밝혀 두었습니다.
- 오류 제보·정정 — 틀린 곳을 발견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정정 기준과 기록은 정정 및 편집 방침에 있습니다.
- 국가암정보센터. 암 생존율 — 5년 상대생존율. 최종수정 2026-01-29.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 국가암정보센터. 요약병기별 생존율. 최종수정 2026-01-29.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 국가암정보센터. 암종별 발생 현황. 최종수정 2026-01-27.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 국가암정보센터. 연령군별 암발생률. 최종수정 2026-01-27.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 국가암정보센터. 암의 종류 — 유방암. 최종수정 2026-08-14.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 국가암정보센터. 암예방사업 — 국민 암예방 수칙. 최종수정 2023-02-14.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 이은혜 외. 유방암 검진 권고안 개정안. 대한의사협회지 58(5):408-419. 2015-05-14.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 Park B, et al. Korean Risk Assessment Model for Breast Cancer Risk Prediction. PLoS ONE 8(10):e76736. 2013-10-25.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 Bae JM, et al. Distribution of dense breasts using screening mammography in Korean women: a retrospective observational study. Epidemiology and Health 36:e2014027. 2014-11-04.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유방암.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 American Cancer Society. Breast Cancer Risk Factors You Cannot Change. 2026-03-24.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 American Cancer Society. Breast Cancer Risk Factors You Can Change. 2026-06-11.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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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ional Cancer Institute. Breast Cancer Risk Assessment Tool: Online Calculator. 확인 2026-10-09.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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