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는 길
아내와,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걸은 길 — 여행과 산책의 기록.
라라소냐 — 아르가강 도적의 다리를 건너 닿는 마을
에스피날을 나서 알토 데 에로 고개를 넘고 수비리를 지나, 아르가강의 도적의 다리를 건너 라라소냐에 닿는 하루. 2025년 7월 15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 21장과 실제 통과 시각을 함께 정리했다.
에스피날 — 피레네를 넘어 국경을 지나 닿는 마을
오리손에서 출발해 레포에데르 고개(1,430m)와 프랑스·스페인 국경, 롤랑의 샘을 지나 론세스바예스와 부르게테를 거쳐 에스피날에 닿는 하루. 2025년 7월 14일 직접 걸으며 찍은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